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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용·실기교육 원칙 '취업강국' 성장 동력
작성자 장순기 작성일 2006-10-17 조회 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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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실기교육 원칙 '취업강국' 성장 동력"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산실'
6년 연속 90%가 넘는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개교 35주년 역사의 수도권 명문 재능대학(학장·이기우)이 추구하는 대학 운영 목표다.
재능대는 지난 1997년 종합교육문화기업 ㈜JEI재능교육이 대학 경영을 맡으면서 10년 사이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다. 최근 3개 강의동(1만5천여 평 규모)을 신축하고 기존 건물 리모델링과 교내 조경시설 새 단장 등으로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2001년부터 5년 연속 교육인적자원부의 특성화대학에 뽑혀 에듀테이너센터, 온·오프라인센터, 주문식교육센터, MVP센터 등 앞선 교육인프라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기업과의 연계교육= 재능대의 높은 취업률은 산업현장 중심의 교과과정 운영, 교수-학생 간 1대1 밀착지도 프로그램이 원동력이 됐다.
2004년 인천지역 대학 중 취업률 1위에 랭크됐고 6년 연속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배경엔 학생과 산업체가 요구하는 전문이론, 기술교육, 실무경험 등을 최우선하는 재능대의 실용·실기교육 원칙이 자리잡고 있다.
전임교수의 현장 연구학기제를 시행해 전공 분야의 기술변화 추이를 확인하고 직접 체험함은 물론 이를 교과과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졸업예정자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역산업체와 긴밀한 산학협동 체제를 가동하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한 대목이다. 올핸 삼성전자, LG LCD 등에 39명이 합격해 대기업 취업의 길도 활짝 열어 제꼈다.

▲학생 만족 멘토링(Mentoring) 프로그램=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멘토)이 신참자(멘티)를 1대1 전담지도해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받아들여 교육활동에 적용하면서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컴퓨터정보과 등에서 진작부터 시행 중인 멘토링 제도를 학생지도 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해 학생들이 더욱 신나고 활기찬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수-학생 간, 신입생-재학생 간, 재학생-졸업생 간 1대1 밀착 멘토링 제도 실행을 통해 대학구성원 모두를 '우리는 재능대 한가족'이란 끈끈한 공동체 의식으로 맺어주고 있다.

▲성공한 특성화대학= 올 상반기 실시된 2007학년도 1학기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재능대 뷰티코디네이션과 13.5대1, 유아교육과 13.4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재능대엔 사진영상과, 컴퓨터로봇과, 레저스포츠과, 실버케어복지과, 아동문학보육과, 유통물류과, 신소재표면처리과, 주얼리금속디자인과, 화장품과, 중국비즈니스과 등 이름만 들어도 학문 분야가 매우 '구체적'임을 짐작케 하는 학과들이 상당수 포진해 있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배출하고 취업에 강한 대학이란 소문이 결코 헛구호가 아님을 보여주는 실용학문의 본산이란 점을 반영하고 있다.
덕분에 재능대는 교육부의 특성화 최우수대학·고교 경진대회 개최대학·산학연 컨소시엄 운영대학, 중소기업청 기술지도대학 및 창업보육센터 운영대학(7년 연속), 인천시교육청 IT(정보기술) 관련교과 교사 연수기관 등에 선정됐다.

▲교육인프라와 장학 제도= 경인국철 인천 제물포역과 불과 5분 거리에 있는 재능대는 6개 계열 23개 학과가 모두 주간으로 운영된다. 강의실마다 전자칠판이 설치돼 있고 e-러닝을 위한 화상강의가 이뤄지고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엔 방송실, 녹화·녹음실 등이 갖춰져 있어 사이버학습을 지원한다. 교수확보율이 최상위 수준이어서 학생 1대1 지도가 구현되고 있다. 학생 3명 중 1명 꼴로 30여 종의 장학금이 풍부하게 지원되는 점도 자랑거리다. 학생 누구나 장기 저리(최저 4%대)로 학자금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공부하고 싶은 맘만 있으면 학비 걱정없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다.

/윤관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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